이기면 당연하고 지면 검투가 지냐는 그흔한 부류들 때문에
샨상은 검투케릭만 이제 100회가 넘었고
전장은 버그와 렉때문에 승패를 떠나 재미가 없고..
투지는 템파밍이 아주오래전 끝났는데 부심부리는애들덕에
검투로 순위 올려서 뭐하나 싶고.. 명전가면 그저 고기방패..ㅠㅠ
투지는 그렇게 러브콜을 보내는데 명전은 같이가자는 사람이
하 나 도 없네 허허ㅋㅋㅋ
결국 경험치 부스터받고 부케 육성중
사람 얼마없는 요겜에서 실력을 떠나 겸손이란걸 아는사람이
정말로 드문거 같당
각종 렉과 버그유발 하는 자기를 누구는 잘이기던데 너는
못이기네 고로 넌 실력이 없고 난 정당함ㅇㅇ 이런애들
투지가니깐 겁나 많더라ㅋㅋ 드러운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