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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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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투사 VS 창기사 창기사는 기본 도발 스킬의 어그로 범위가 넓다. 검투사는 도발 범위가 좁지만, 도발 스킬의 쿨타임이 창기사 보다 2초 짧으며, 정 안되면 충격의 외침이라고 20초 가량의 범위 도발이 하나 더 있긴 하다. 창기사는 기본 스테미나가 많아 방어 상태를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자체 회복하기도 쉽다. 검투사는 기본 스테미나 량이 창기사에 비해 낮고, 회복량도 더디지만, 정말 많은 몬스터가 달라들어 스테미나가 부족할 것 같을 경우 '그림자 바꾸기' 스킬을 통해, 몬스터들의 시선은 그대로 붙잡은채 도망나올 수 있다. 검투사는 대부분 스킬에 '스킬 사용 도중 몬스터에게 피격시 피해량이 감소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창기사는 철갑의 의지 스킬을 통해 일정량의 데미지를 0으로 받아낼 수 있으며, 맹렬한 돌진등 몇몇 스킬에 피격시 데미지 감소 효과를 가지고 있다. 검투사는 몬스터에게 맷집 감소 디버프를 거는 투지의 일격 스킬의 쿨타임이 매우 짧아, 다수의 몬스터에게 맷집 감소 디버프를 걸기 좋으며, 단일몹의 경우 '무쌍난무 : 찌르기' 까지 사용하여 창기사보다 높은 디버프 효과를 줄 수 있다. 창기사는 맷집 디버프기의 범위가 짧아 다수에게 사용하기 약간 힘들고, 3중첩을 해야 하지만, 어그로 획득량이 좀 더 높다. 창기사의 스턴 스킬인 방패치기는 다수의 몬스터에게는 부적절하지만, 단일 대상에게 적용 확률이 높으며, 스턴 시간도 길고 딱히 특징적인게 없어 사용하기 좋다. 검투사는 스턴 스킬은 4개나 있지만, 그 중 2개가 조건부이며 (자기가 맞았을때, 또는 이미 스턴중인 대상에게만) 그나마 있는 것도 하나는 다수기인 대신 적용 확률이 애매하고 (통칭 로또의 외침. 문장 찍으면 그래도 좀 낫다.) 하나는 몬스터 뒤로 이동하는 특성 때문에 사용하긴 좀 껄끄럽다. 대신에 일반 몬스터 형태에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스턴시간을 자랑한다. (문장 사용시 뒤잡기 + 강격으로 12초간 스턴) 창기사는 스스로 자신의 HP를 회복할 수 있다. 검투사는 문장을 통해 자신의 HP를 회복할 수단을 얻을 수는 있다. 단 문장 포인트가 남아돌 때 이야기지만. 검투사는 무적판정 회피기가 두 개가 있고, 그 중 하나인 긴급회피는 ST를 소모하지만 문장 사용시 세번을 연달아 사용할 수 있다. 창기사는 쿨타임이 있으며, 반드시 보고 있던 방향의 뒤로 이동하므로 약간의 숙련이 필요하다. 창기사는 몬스터의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를 감소시키는 디버프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약간이지만 어그로 효과도 있다. 검투사도 이런 스킬 있다. 발목노리기라고, 단지 이걸 사용할 경우 오늘 봤던 파티원을 내일 부터 영원히 못볼 수 있다. 창기사는 다수의 몬스터를 한 곳으로 모아 아군의 화력을 효율을 높여줄 수 있다. 검투사는 그림자 분신, 그림자 바꾸기를 통해 그림자에게 탱킹을 맡기고 아군과 함께 극딜을 할 수 있다. 창기사는 던전에 입던 할 경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기가 리딩을 해야 한다. 검투사는 저렙 던전일 경우 사실 광전사가 탱커 캐릭이라고 사기를 칠 수 있다. 자 최고의 탱커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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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린의 축복 서버 : 엘리네이터 (검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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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