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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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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가 30만보통 카상 공팟을 짜게되면 템 안 보고 그냥 받는 편입니다 어제 팟원 대부분이 입던하고 마지막 분 기다리는 상황에서 담소들을 나누시는데, 어떤 분이 검투님께 기민 쌍검 크리 잘 터지는지, 딜 잘 나오는지 묻더군요 검투님은 잘 터진다고, 데미지 높다고 말씀하셨고, 질문하신 분이 질가 맥뎀이 얼마나 냐오냐고하니 당당하게 30만을 외치시더군요.... 마음 속으로 물음표를 치면서 살펴보기를 했더니 기민 카슈 12강인데 옵은 뭐... 그냥 다운 등등 제멋대로 옵이었고 크리가 위용위용정밀비열이었나... 위용위용정밀까지만 기억나네요... 그래서 제가 후방 크리 알려드리고 기민이라도 최소 100만 이상은 터질 거라고 했는데 크리 안 바꾸시는... 그냥... 퀴르갈 무기 못 먹는 불쌍한 검투사의 푸념이었습니다... ![]() ![]() ‘던’은 과거를 나타내는 말로, ‘내가 살던 집’, ‘어제 먹었던 빵’처럼 씁니다. 이와 달리 ‘든’은 “일어나든 자든 하나만 해.”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던’과 ‘든’은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기 쉽지만 의미가 다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던지’와 ‘든지’도 똑같은 의미 차이를 지닙니다. ‘던지’는 “술이 과했던지 숙취가 심해.”처럼 과거를 나타내고, ‘든지’는 “그러든지 말든지 신경 안 써.”처럼 선택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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