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검투가 창기보다 어글킵이 강했던 이유가

 

예전 칼날 패치 전(처음 칼날 생겼을때)에 투지에 들어있던 어글수치가 큰 것도 있었지만

 

창기보다 좀 더 전방딜이 잘나왔던 이유도 있었죠

 

예전에는 분위기가 딜할려면 딜러하지 탱이 왠 딜량 이랬지만

 

사실은 딜량이 어글킵에 무시못할 부분을 차지하고 그래서 예전 칼날 패치 초반에는

 

가르기 초기화와 뎀증이 중요하게 여겨지지않았지만 실상은 중요한 어글기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죠.

 

그리고 검투의 도발난무는 어글기임에도 뎀딜기 형식으로 자리잡고 있죠

 

이런 저런 점들을 봤을 때 애초에 검투는 어글킵 방식이 창기처럼 여러 문장이나 스킬을 통한 것이 아닌

 

단순한 구조의 딜링 의존적인 방식이었는데 이게 아르곤여왕 파트2 패치 후부터 무너지기 시작하죠

 

힘 하향먹고 창기 딜량 상향되고...

 

결정타가 마법사의 요새 나오면서 템옵션 개편되면서

 

무기 10~12가 공속으로 통일 되면서 검투는 창기보다 더 딜량이 딸리게됨 (애초에 있어야할 힘이 사라져버리니..)

 

요즘 드는 생각은 검탱 어글키핑이 되게 어중간하다는거에요

 

공격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체계적인 적대치문장이나 스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단순하고 강력하든지 아님 섬세하고 다양하든지;;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