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7-17 09:35
조회: 391
추천: 1
신스킬 업데이트 관련 검탱 상향해라.이미 검탱/창기사 차이는 넘사벽이지만 최소한의 차이를 줄일려면 반드시 검탱에게 다음 상향이 되어야 한다.(PVE 관점) 1. 공격형 버프 창기사는 이번 패치로 방어형 버프를 2개(맷집, 다운/경직) 가지게 되었다. 검탱도 이에 맞추어 공격형 버프가 있어야 된다. 아마 블루홀이 검탱에게 공격형 버프를 주지 않는 것은 기본적으로 창기사보다 검탱이 맷집 감소가 5.55% 높기 때문이겠지만, 스킬의 효과로써가 아닌 실제 스킬로 있어야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인지가 된다. 실제 게임하는 유저들 중에 검탱이 창기사보다 더 많은 맷집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아는 유저가 얼마나 되겠는가? 2. 쌍검 방어 스킬 창기사 방패 방어 강화 같이 동일한 쌍검 방어 강화가 있어야 한다. 검탱도 이제 회피가 아닌 막기로 탱을 하는데 왜 창기사에게만 해당 스킬을 주는가? 3. 철갑의 의지 검탱에게 철갑의 의지 부여, 창기사 철갑의 의지 삭제 또는 유지 도대체 방막 쿨도 없으며, 방막도 휠씬 오래 유지할 수 있고, 스태미너도 스킬 한번 사용으로 50%가 차며, 회생의 의지까지 있는 완전 방어형 탱인 창기사에게 철갑의 의지 스킬이 왜 필요한가? 4. 필사의 의지 이 스킬로 인하여 창기사 보다 순간 높은 어글 획득이 가능하겠지만 (근접공격 50% 쿨감으로 인한 검탱의 도발 난무 쿨 감소, 창기사 도발의 포효는 근접 공격이 아님) 창기사는 유사 스킬(전투의 의지) 사용 시 아무런 패널티가 없다. 하지만, 검탱은 치명타 저항의 패널티가 있다. 탱커의 입장에서 치명타 저항은 순간 큰 위협으로 적용한다. 이 부분 삭제하여 동급 스킬로 만들어야 한다. 5. 회생의 의지 검탱도 창기사와 똑같은 탱커 역활을 수행한다. 따라서 생존의 필요한 스킬은 똑같이 제공되어야 한다. HP 회복량은 당연히 방어형 탱커인 창기사가 더 많아야 한다. 물론, 검탱은 문장 포인트를 투자하여야만 그 효과로 타격 시 HP를 회복할 수 있다. 하지만, 정말 티도 안나게 적다. 현재 생존의 필수 스킬인 회피기는 검탱이 창기사보다 월등히 우월하다. 따라서, 창기사의 물러서기를 검투사의 긴급 회피 또는 비검사의 순간 도약처럼 바꿔야한다. 위의 모든 스킬을 검탱에게 주어도 창기사보다 못하다. 탱커의 하향은 바로 파티 전체의 하향이기 때문에 창기사의 하향는 바라지 않는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검탱을 창기사와 동등한 위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현재로써도 검탱이 창기사보다 월등히 우월한 것도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상향이 더 필요하다. 검탱은 공격형 탱커, 창기사는 방어형 탱커,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한다. PS. 테라 초기에 회피형 탱인 검투사에게 철갑의 의지와 회생의 의지, 그리고 회피기는 기본 후방으로 회피하였다면 검탱의 모습은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을 것 이다.
EXP
198,190
(52%)
/ 210,001
|
렌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