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무사가 손맛이다 지금은 무사가 갑이다 해도.. 느려고 답답해서 도저히 못해먹겠음..
빠릿한 손맛을 버릴수가 없음! 
피빕은 검송이라 똥싸는 중이고..
인던은 어떤편인가요..?
피전 팔고.. 애정을 담아 검투 둔칸 가려고 하는데..
호구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