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오후 4시부터 그다음날 아침 7:30분까지 달려 ~달려~ 하고서

 

피방문을 나오면서 ...

 

" 삐걱대는 문을 열고 밖에 나가본다

아직 덜갠 하늘이 너무 가까워 숨쉬기가

쉽지를 않다 수만번 본 것만 같다

어지러워 쓰러질 정도로 익숙하기만 하다

남은 것도 없이 텅빈 나를 잠근다 "

 

아~~이게뭔가 ,,ㅡ.,ㅡ,,

 

 

 

 

장기하씨 노랫말이 ... 너무 가슴에 와 닫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