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생각만해도 마음속 깊은곳에서 빡침이;
그런데 생각이아니라 실제로 만났습니다..

낮에 검상도는중에 일반몹 몇마리 끌어서잡는데
더 앞에있던걸 끌어오는거 아니겟습니까..
그거까진 괜찮아요 빠른게임을 위해서 빨리잡고 갈수있어요

근데 그걸 끌어왔으면 탱앞에서 얼쩡거리면서 도발을 유도해야할걸
지혼자 대꼬놀면서 어쩌다 죽기라도하면 "아  탱님 ㅡㅡ;"

빡쳐서.. 한마디했습니다 그럴거면 니가탱하지 머하러딜하냐
집위 도위끼고 딜할테니까 니가탱해라 ㅡㅡ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조용하네요
말만 조용하지 행동은그대로.. 이러다가 사제님한번 눕고

무슨생각으로 이러는지.. 


블랙한건 이사람이 처음이네요; 웬만해선 블랙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