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12-13 21:35
조회: 239
추천: 0
안녕하세요 니르님~날씨도 추운데 고생하십니다. 저에게 패배의 치욕을 안겨준 시엘님과 부비부비를 끝내고 언능 창게에도 와야하는데 여러 벌려놓은 일들 때문에 이니를 아껴야되서 무기한 연기되어 개인적으로 참 슬픕니다. ㅇㅅㅇ; 왠지 이번엔 시엘님을 이길 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지요. 인벤에 생긴 신규스킬 따위... 베니가 모이면 생각해볼 일이니 패스할 따름! 뭐 어쨋든 제가 급작스럽게 찾아온 이유는 투표 관련 광고를 하셔서 왔는데. 으잉? 투표 공지글의 카테고리와 아이콘을 글제목 오른쪽으로 보내버리셨더군요?? !!! 새로운 시도!? ㅇㅅㅇ 방법을 물어볼까 했는데. 알아봤자 쓸데도 없을거 같더군요. ㅇㅅㅇ 네. 요점은 그냥 뻘글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궁게로 사라질게요! 뿅! ![]() |

치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