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무사 키우는데 어쩐 정령님이 숙련아니라고 공상 못간다고

푸념아닌 푸념을 하시길래,

창기로 접속해서 같이가자 말씀드리고 팟을 짯습니다.

 

매칭 글 올리자마자 지원이 엄청나게 들어오더군요;;

 

하긴 구하기 힘든 창기와 정령이 팟을 한 상태에서 딜러들을 구하는거다보니,

엄청나더군요..

 

지원오는대로 살펴보기 없이 검투님과 법사님 받고 잠시 물마시러 갔습니다.

물 마시는동안 스피커로 띠링? 소리가 계속 나긴했는데..

전날 과음을해서 갈증이 많이나더라고여; 죽을거같아서 한 세잔네잔을 연달아 마셨네요.

 

그러고나서 자리에 앉았는데 광전 몇명 무사 몇명이 지원했었더군요.

 

근데 읭??

 

 

팟지원했던 광전 한명이

 

"창기사가 광전 안받으면 뭐라그러죠?ㅋㅋㅋ"

"창돼지 ㅋㅋ"

 

이런식으로 거래창을 털고 있더라고여.

 

가끔은 일부러 독식팟을 다니는게 사실이기도 하지만,

기분이 확 상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무사 받고 출발했습니다 ㅋㅋㅋㅋ

 

앞으론 물마시거나 화장실가거나 할 땐 매칭글도 지워놓고 갔다와야겠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