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테라 인벤에 서식을 시작한 한 사람입니다.

 

아키아섭의 Lv58 실버클래스(창기사) 유저지요.

 

[Monarch]라는 길드에 속해있습니다.

 

추운 겨울 날씨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폭발 득템하시길 기원합니다.

 

와우때부터 전사로 탱커를 전담했었고, 지금도 탱커를 하고 있으니 저도 어지간히 탱커클래스에 매력을 느끼나봅니다.

 

나의 살을 주고 적에게 죽음을 안내하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죠.

 

전 이런 주관을 가지고 탱커를 합니다.

 

1. 안정적인 파티운영(말할 것도 없다고 봅니다)

 

2. 개척의 의지 : 저는 아직 신규인던 2개소중 굴라만 클리어 하고 자바를 못갔습니다. 굴라도 조만간 길드팟으로

뚫어놓고자 인벤을 들락거리네요. 다음엔 켈하, 켈상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3. 배우고자 하는 마음 : 딜러들에게도 탱커에 대한 지식을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만약 헬팟이 될 가능성이나 되었을경우

파티에 '자,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요?'라고 묻는 마음...(물론 제 탓인 경우가 좀 있었습니다.)

게다가 길원 딜러분들에게 공팟좀 다녀와서 다른 탱은 어떻게 하는지 보고 오라고 요구할 때도 있었습니다. ㅎㅎㅎㅎ

 

4. 나만이 특별한 직업이라는 자만심을 철저히 배제.

 

5. 그리고 저희 길드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인데, 너무 특정 인물과의 팟만 꾸리지 말고 최대한 골고루...(길드에 만랩 창기사가 저를 포함 두명인데, 목빼놓고 기다리는 길원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때가...)

 

ㅎㅎ. 저의 이야기만 주저리 했네요.

 

다른 창기사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