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녀석 셔틀을 위해 검상 팟을짜구 (친구 검투사)

 

법 궁느님을 받구 힐러를 기다리는데 힐러가 안안오네잉..?...'ㅅ'..

 

그런데 15분 기다릴무렵 사느님의 등장!!!!

 

오오 사느님~하고 받구~솬받구 검상 입던~

 

그때!! 친구의 귓 "야,힐러 템좀봐봐--"

 

응? 머지? 하고 살포~시 포니 퀘템지팡이에 방어구는 공포풀셋!!!!

 

음...그래 괜찮아....난 초숙련창느님이니까 저정돈 카바할수있어!!!(사실 내 정령도 퀘템으로 검공상 댕겨서 그러려니함..)

 

하지만 문제는...!! 부적뿌릴려고 다 모이니 사느님의 한마디 "헉!!검상이네요 검하인줄 알았는데..ㅠㅠ"..

 

님아....님아....괜찮아요...재가 있잖아요...ㅠㅠ 일단 다독거리구 출바알~

 

1넴...락온따윈 들어오지않음...찔끔찔끔 피가차는거보니 쿨마다 장판만 깔고있음..약도 두개정도 먹은거같..쿨럭....

 

다행히도 멀리떨어지면 죽는다고 붙으라고 했더니 침맞고 죽진않음...메즈따윈 바라지도않는다!!

 

딜러들이여 뛰어랏!!!!    1넴 아무도안죽구 클리어^=^!!

 

자,이제 2넴 여기서 살포기 죽음의 공포를 느끼고 힐느님께 설명 주저리주러리....

 

힐 필요없음 제발 해독만...부탁드려요 하고 돌입~~

 

하지만....해독할 기미는 안보이고 방막하느라 타자는 못치겠는 위험한 상황에...

 

고맙게도 궁느님께서 "사제님 해독 해독해독 " 저 걸릴때마다 계속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하지만 그와중에 한번의 위기...피가 3만인데 독은 안풀릴기세!! 재빠르게 철갑과 희생을 쓰고 버티기모듯..

 

생존...ㅠㅠ!!!성공!! 오오..하느님.....

 

2넴또한 아무도안죽고 무사히 클리어!!

 

자,이제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 3넴 돌입구간 "사제님 천천히 건너셔도 되니 죽지만마세요 화이팅!!"

 

을 외치고 출발!! 천천히 오시랬더니 정말 천천히 오셔서 딜러들 다 물약 드링킹!!

 

하지만 무사히 건너주셔서 감사합니다!!

 

3넴 돌입!! 3넴이야 뭐...무난하게...클리어 하는듯..!!했으나 법느님이 한번 사망.ㅠㅠ

 

하지만 나름 무난히 클리어!!

 

대망의 툴사!! (사제님이 올인내셋이길래...) 사제님 평속없으세요~물어보고 없다길래..

 

일단 신호하면 딜 죽던말던 걍 뛰라고 설명하고 출발~

 

점점 떨어지는 툴사의피!! 드디어 10퍼..!! 하지만 하필그때 타자치다 뒷걸음에 맞아서

 

반피!!딜러들도 다 반피!! 초인적인 집중력으로 클리어!!

 

(그상황에 힐느님이 죽는바람에 몹몰고 내가뛰었....어글먹으랴 몹달고 뛰랴 힘들었...후우..)

 

자,이제 템은 1급 경갑이댜아~~!!

 

오오....재빠르게 궁느님 템을 스토킹..!! 옷..1급이 있으시다!!

 

감사하게도 쿨하게 양보해달라고 안했는데도 먹으라고 해주신 궁느님께 감사드립니다 (__)

 

어제 모두모두 수고하셧어용용~

 

일이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