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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14:55
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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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역할일단 전 창기가 좋습니다.
특히 초행인 길팟들 데리고 하나씩 교육시키고 적어도 3급탬을 둘둘 마쳐두리는 것도 뿌듯합니다. 사실 저희길드들어오기 전에 만랩찍고 몇달간 하급만 다니시는 분들이 당당히 매칭팟에 가셔서 30분 40분만에 클리어 하는거 보면 이 또한 즐거움입니다. 초보분들하고 길팟초행으로 가면 전 자주 각자의 역할에 대해 말합니다. 공팟으로 가게되면 설사 그 창기가 초보라도 그 탱의 리딩에 따르고 그 탱에 마추어 주라구요. 각 탱에 맞게 딜하여 분란없게 클리어 하는것이 진정한 숙련이라 말합니다. 리딩은 탱의 몫이니 영역을 침범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길팟으로 가서 실수로 애드를 내도 미안 혹은 죄송이라고 합니다. 요즘 딜러로 공팟가면(특히 저랩인던)에서 별이상한 일이 참 많이 일어납니다. 딜러가 쫄을 잔뜩 애드내서 창기 수습하려 도발하는데 방막미스 혹은 엠부족으로 죽었습니다. 그런데 애드 낸 딜러들은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좀있다 켈상가자고 떠들더군요. 당시 매칭했던 창기사분이 성격이 좋으셨던건지 아니면 무시한건지 별말씀은 없었지만 참 그 딜러들 저속해 보였습니다. 게임에 도덕적 잣대를 들 이유는 없겠지만 전 기본적인 매너를 바탕으로 어느정도 자기가 접속해있는 케릭의 역할에 충실한다면 테라가 좀더 쾌적한 여가생활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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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서 이미지가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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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