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상, 수련장 위주로 케릭들 돌리다가 어제 탱으로 검상 4인 갔었어요.

검상 가기 싫을 정도로 지겹게 돌았고 나름 탱킹에는 자신 있었죠.

같이 갔던 지인들 딜이 워낙 좋아서 쉽게 클리어했습니다.

 

근데,,, 

아~, 검상 탱 감을 잃어버렸네요. ㅠ

리딩도, 어글키핑도 어리바리 스스로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인던들은 서로 공통점들을 갖고 있기도 하지만, 각시 고유의 특성들이 있는 것을

어제 새삼 깨달았습니다.

 

인던도 복습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 공상, 검상 복습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