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주문서가 지금의 옵션리셋주문서처럼 명품도 안뜨고.. 강화 불가능한 템에만 되는 방식이었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버려지는 템이 없지 않았을까요?

옛날옛적처럼 강화 가능템에 옵션 좋은게 붙으면 그사람 운이 좋은거구,비싼템이 되고...

옵 좋은 강화 불가능 템과 강화템을 끼는 차이가 컸을까요?


... 걍 꿈에서 9강 떴길래 좋다고 켜서 대검 질렀더니 계속 6강이라 이런 소리 하는건 아니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