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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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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 키우니 까칠해짐천상 딜러였던 제가
창기 이 시벌것들 존나 족같이 구네 더러워서 내가 키운다!!(광전 시절에;;) 남자의 종족 바라카 창기를 만렙 찍고 공상 리셋의 압박으로 역시 남자의 종족 포포리 창기를 또 키우고 있는데 두번째 창기를 키우니까 다른 파티원들 천태만상에 눈쌀을 찌푸리는 경우는 물론 선어글, 선딜이나 부적 안넣는 님, 루팅 안하는 넘들한테는 심심찮게 꼬장도 피게되더군요. 첫 창기는 배워가면서, 물어가면서, 익혀가면서, 실수해가면서, 욕먹어가면서, 차단당해가면서 키운지라 저자세로, 조심스럽게, 파티원이 어지간히 매너가 없어도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말이져. 섭내 매칭이었기에 차단으로 인과가 확실하기도 했구요. 방금도 쪼렙인던에서 부적도 안넣고(저만 엠부 4단 띄우고 감) 루팅을 탱인 본인 혼자 하고, 컨 채우자고 해서 컨 채우는데 지들 컨 다 찼다고 ㄱㄱ외치더니 네명이 우르르 막보한테 뛰어감. 고로 저는 모닥불 쬐면서 인벤이나 하는거져. 크리를 잘 못끼워서 딜이 안나온다, 컨이 구리다, 개 그지에 개 저주캐라 명부 살 돈이 없다, 모르거나 못하거나 못사는건 이해하는데, 기본적인 파플매너를 못지키는 딜러들 보면 불이 확 남. 소심해서 파티해제는 못하겠고 인벤에 찌질찌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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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