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 보니 과거에 창기사 혼자 앵벌이나 렙업시 버려두고선

창돼지니 뭐니 그러냐. 자업자득이다 라는 글에, 제가 달은 덧글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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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절 창기사 모집 안하고 딜러들끼리 닥사팟 한거도 렙업했다는 거도 맞긴 해요.

파멸 이전 이야기지만요. 

 

사교도부터 시작해 던전도 창기사 안 끼고 광 정 무 3인 체제가 유행이던 시절 있는거도 맞구요.
저도 비늘 자리 없고 꽃게 탱 안 껴줘서 뱀섬 일반몹 잡아 만렙 찍은 기억 있네요.
황미 갈때만 찾고 독사 앵벌팟에 안 껴줘서 솔플해서 물약비 댄거도 맞는 기억이구. 

하지만 뭐 다 과거사일뿐. 
지원하는 파티를 혼자 고르든, 혼자 가려받든...파티 선택은 님의 "자유" 맞습니다.


그러나...그걸 이렇게 가려봤자, 피해다니자. 뭐뭐는 구리다. 
이런식의 선동은 "비매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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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게에 하소연하고 속상했다. 난 피하련다...이 정도는 창게니 당연히 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클래스를 기피하자. 뭐를 받아선 안된다. 이런 선동은 삼가주세요.

 

 

 

저도 요새 서버매칭 가보면, 선리딩의 주범이 대부분 광전분을 많이 만나서 부담되는 건 맞습니다만

 

그건 저 개인의 인식일뿐. 광전 자체는 좋은 파트너가 될 능력이 있는 직업이고 좋은 분도 많습니다.

 

 

요새 리셋구간 정도는 앞서든 말든 지가 하겠다는 데 신경 끈 거도 사실이구요. 

 

                                                                                    : 쫄몰이나 네임드 선리딩-선타는 여전히 따져요.

 

 

 

광전이 아닌 어떤 클래스, 어떤 구성의 팟이든지...개인이 거부하거나 꾸리거나 하면서

 

 생기는 트러블에 대한 넋두리 정도 내에서만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목소리를 내는 까칠함을, 탱이라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다른 파티원을 괴롭히는 비매너를 하자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