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플레이시,  파티원들이 아무리 짜증나게 해도    잘 타이르며   보살처럼  팀을 이끌어 가는 스타일 이신가요?

 

 

 

 

아니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파티원 태도에 따라 퉁명스러워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하시나요?

 

 

 

 

 

 

 

전 후자입니다...   짜증나면 자동으로 채팅을  잘 안하게되고   필요한 말만 단어로 치게되더군요...  부적 할때

"엠회"    맺집   이런식으로요...

 

 

 

 

 

 

 

 

 

제가 젤 싫어하는 파티원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시도 때도없이   ㅡㅡ   이런 표정이라던지    기타 짜증 섞인 말투로   채팅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점에다가  플러스요인으로

 

자신이 매우 잘한다는 착각속에서 빠진채 시시콜콜한 걸 가지고 초행자들한테 지적질과 짜증 (그냥 공략한번만 대충봐도 아는 사항)

 

혹은 엉터리 지식을 가지고 이게 맞다고  우기며  잘난척 하는 사람들;;;

 

 

 

 

 

 

전 그런분들이 있으면  인던 플레이 하는 내내 그 분만 갈굽니다.. 그분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지적하고 머라 그러죠...  결국엔 싸움나고 팟쫑되는경우 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저처럼 감정에 휩쓸려서 같이 짜증을 내시는 타입이십니까?

 

아니면  아무리 짜증나도   잘 타이르고  매너 있게 하시는 타입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