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24 12:18
조회: 364
추천: 0
여러분들의 매너는 어떠하신가요?
파티플레이시, 파티원들이 아무리 짜증나게 해도 잘 타이르며 보살처럼 팀을 이끌어 가는 스타일 이신가요?
아니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파티원 태도에 따라 퉁명스러워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하시나요?
전 후자입니다... 짜증나면 자동으로 채팅을 잘 안하게되고 필요한 말만 단어로 치게되더군요... 부적 할때 "엠회" 맺집 이런식으로요...
제가 젤 싫어하는 파티원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시도 때도없이 ㅡㅡ 이런 표정이라던지 기타 짜증 섞인 말투로 채팅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점에다가 플러스요인으로
자신이 매우 잘한다는 착각속에서 빠진채 시시콜콜한 걸 가지고 초행자들한테 지적질과 짜증 (그냥 공략한번만 대충봐도 아는 사항)
혹은 엉터리 지식을 가지고 이게 맞다고 우기며 잘난척 하는 사람들;;;
전 그런분들이 있으면 인던 플레이 하는 내내 그 분만 갈굽니다.. 그분 조금만 실수해도 바로 지적하고 머라 그러죠... 결국엔 싸움나고 팟쫑되는경우 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저처럼 감정에 휩쓸려서 같이 짜증을 내시는 타입이십니까?
아니면 아무리 짜증나도 잘 타이르고 매너 있게 하시는 타입이십니까?
EXP
2,617
(8%)
/ 2,801
|
니키버뜨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