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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10:53
조회: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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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숨은뜻.....란글
나에게 온 짧고 좋은 글
박인희 시인의 '눈물의 숨은 뜻'
울어보지 않고서야
어찌 눈물의 숨은뜻을 알까
얼음주머니도 다 소용없다
해일처럼 눈뿌리까지
콸콸 터질 때에
비로소 건져 올린 알맹이 한 알
너의 아픔이
나의 아픔으로 마주치는
벼랑 끝 샛별 하나
어쩌다 한번쯤은
가슴의 수압 무너져 볼일이다
오만의 방죽
무너져 볼일이다
벌써 일요일이네요,, 날짜 개념이 사라지는듯한,, 이제 좀있음 2월입니다 저도 이제 슬슬바빠질시간이 다가오는군요,, 힘차게 오늘하루도 신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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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딸 선물~^^ 길아 고마워♡♡♡ 군봐리 패팔이가 준 인장~ |


작살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