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06 10:34
조회: 725
추천: 0
가끔 봅니다.
가끔 봅니다.. 레알
창기사 모든 분이 그러시진 않겠지만
수련장 3넴 끝나고
보통 저기 모닥불옆에 서서 가만히 계시더군요
그래서 아니꼬와서 (살짝 기분이 나빴음 난 힐러지만서도) 한마디 했거든요
분명 탱님들도 부케가 있을꺼고 그케릭으로 도실때 그런 탱들이 꽤많았나요? 머 그분왈 도움이 안되니까 가만히 계신다고 하시던데
정말인지도 알고 싶구요
요즘 수련장 매칭으로 가면 많이 보이네요;; 저짝 구석에서 춤추거나 가만히 계시거나..
시스템이 먼가 바껴야될것도 같구요 3넴전까지는 열심히 하시긴해요 전까지만..
근데..가끔이 아니라 대부분이긴해요;;;..
PS. 창기사님께 딴지를 걸고자 하는건 아니고 혹시 대부분의 창기사가 그러한지 또는 그렇게 해도 되는지 등등
저도 탱 키울려구요 52짜리 있어서요..
|
본느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