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린 창기와 아만 창기를 하고 있습니다. 본케는 엘린창기 아만창기는 아직 쪼랩이죠..

엘린 창기를 할때 평소 모닥 시간에 부적하나 던지고 쿨시간동안 모닥불 근저를 폴짝폴작 뛰어다녀요.

엘린 창기가 폴짝폴짝하면 귀엽죠~ 재롱둥이죠~ 아빠 엄마미소 나오죠~ 해서 심심할때마다 하고있어요.


그런데 오늘 아만 창기를 했습니다.

습관이라는게 무서운게 아만으로도 모닥 뛰어넘기를 했던거죠..

아...아....아... 집채만하게 생긴애가 펄적펄적 촐랑대니깐 의젓하지 못하죠. 철들지 못한 아저씨같죠. 정신사납죠..


결국 무게감있게 모닥을 가만히 쬐었죠. 그리고 파티사냥 끝날때 까지 뭔가 위엄있는 리딩을 했던거 같아요. 채팅도 딱 할만만 하고.. 엘린할땐 수다쟁이였는데...


비록 엄청 둔해보여 공속이 느리고 리셋구간도 힘든 아만창기지만.... 
분명 아만창기에도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엄있는 플래이를 하게되고.. 그로인해 파티원도 리딩을 잘 따르고..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