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들어오시면 혹시나 부를까 해서 기다리고 있지만(왠지 먼저 귓말하긴 싫다는.. 창부심 때문인지) 무심히 입던하시는 그분... 가끔 부를때가 있지만 이건 마치 탱이 없어 마지못해 저를 부르는 것 같네요..저도 이제 이기적으로 남 신경안쓰고 겜할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