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부터 트라이를 시작해서 많은 골드와 체력을 소비하면서 노력한 끝에 드디어 어제 켈둥파를 달있습니다
처음엔 엄청난 긴장감과 부담을 갖고 했었는데 이젠 웃으면서 농담도 하게되는 여유가 생겼네요
켈사이크가 저를 축하해주는지 처음 클리어한 날 화발 창을 주더만 켈둥파를 단 어제도 화발 창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