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공팟.. 정령이 팟짜길래 지원..

알고보니 정령이 먼저 팟짜고있고 지인 딜러 3명이 늦게오는거였음..

회당 8강 검투..신전11강 무사..신전12강 법

이미 늦어버렸음..시작전부터 멘붕 시작..

아~ 재탄 쌍쌍바쓰다가 도저히 안되겠길래  철각 3적1공 반찌 창 스왑..

역시나  멘붕 시작...

빨리 깨는건 좋은데 ..너무 지나칠정도,,

신컨창기가 와도 역부족일듯..

3넴에서 딜량 조절한답시고 크리바꾼다길래

순간 생각지도 않던 나의 똘끼가 발동되서  나도 크리바꿈.. 

마나의 흐름 4개 !!!~ㅋㅋ

와~ 크리 바꾸니 내가 더 힘들어 죽을뻔,,그래도 검투랑 무사 3번씩 죽어나갈때

찌릿찌릿한 묘한 희열이~~~ 마나크리4개 낀거 아무도 몰랐길 바라며.. ㅋ

막보 대충 핑퐁해가며 수월하게 끝,,

꼴랑 도안하고 파템 중갑하나 먹고 끝...

 

팟탈 후 마을귀한하고 창고 정리하는데

갑자기 밀려오는 이 허무함이란..

회상가서 뭐하고 온거지....

 

주말에 재충전 할려는데 막상 떠오르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