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캐릭을 하다 보니 찰게에 글쓸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_@

 

오늘 팟촹을 봤는데 제 친구랑 같이 파티하고 다니시던 무사&다른분들이 있는겁니다

 

친구할때 많이 봤기 때문에 같이 가면  되겠구나 ~하고 파신을 했죠...

 

소식이 없네요 한번은 못볼수도 있으니 다시 두번째~소식이 없군요...약간 자존심 상했지만 그래도

 

친구고정팟분들이니깐 귓으로 저 탱으로 안되나요?하니 또 귓이 없으심...

 

아 모야 하고 파티창 새로고침하니 글이 바뀌어있음...

 

쩌는탱님 모신데요..쩌는탱  그려~너내끼리 탱하나구하라~

 

난 다른팟 간다 하고 후딱 팟짜고 1넴 클~하고 심심해서

 

다시 파티창 보니 파티글이....쩌는탱모심에서 그냥 탱 모신다고 바꿨더군요...

 

가기전에 봤을때가...11강이셨던데...

 

11강이 넘사벽 무긴줄 알고 계심 ..

 

저도 나름 발상1넴 벽탱하면서 어글 안뺏기는탱인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