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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6 23:16
조회: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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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공팟 창기사 뺀찌?일기~4캐릭을 하다 보니 찰게에 글쓸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_@
오늘 팟촹을 봤는데 제 친구랑 같이 파티하고 다니시던 무사&다른분들이 있는겁니다
친구할때 많이 봤기 때문에 같이 가면 되겠구나 ~하고 파신을 했죠...
소식이 없네요 한번은 못볼수도 있으니 다시 두번째~소식이 없군요...약간 자존심 상했지만 그래도
친구고정팟분들이니깐 귓으로 저 탱으로 안되나요?하니 또 귓이 없으심...
아 모야 하고 파티창 새로고침하니 글이 바뀌어있음...
쩌는탱님 모신데요..쩌는탱 그려~너내끼리 탱하나구하라~
난 다른팟 간다 하고 후딱 팟짜고 1넴 클~하고 심심해서
다시 파티창 보니 파티글이....쩌는탱모심에서 그냥 탱 모신다고 바꿨더군요...
가기전에 봤을때가...11강이셨던데...
11강이 넘사벽 무긴줄 알고 계심 ..
저도 나름 발상1넴 벽탱하면서 어글 안뺏기는탱인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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