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 조작난이도니 그런거 다 제외하고 그렇게도 재미가없나요??

 

리딩중 방해등의 스트레스등 캐릭외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저는 꽤나 재미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나름의 우월감(흔히들 창부심이라 하기도하죠)을 느낄수도 있고 대우받으며 으쓱하는기분도

 

쏠쏠하구요 칼방막으로 거의 안맞으면서 킵을유지할때 와 님 사기요 이런말이라도 듣는날은

 

기분이 정말 좋구말이죠 결투같은경우도 무사캐릭을빼고는 크게 져본적이 없을정도로(정령전엔 매우취약 흙 ㅠㅠ)

 

무난하게 진행이 되고 공상 검상 수련장 발하 회하 발상 회상 켈하 켈상 등등 어딜 지원하더라도

 

내할일만 해주면 대우받는직업이 창기사인지라 저같이 기다리는걸 싫어하는 타입은 되려 더 성격에

 

맞는 직업이 아닐까 하는생각도 드네요 뭐 어글관련해서는 4사슬패치가 되면서 매우 편해졌기때문에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수치상으로 밝힐방법은 없네요^^;;)

 

크게 걱정이 없고 뭐 쩔게 털리는 일은 거의 없는고로 요즘들어 점점 창기사케릭만 하고있는 중입니다

 

창기사 숫자가 줄어드는이유는 재미가 없다기보단 위에 말한거처럼 캐릭외적인 스트레스 요인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창기사 키워보신분들은 대체적으로 공감하실거란 예상도 조심스럽게 해보고요

 

딜이 너무 나오질안아 솔로로 업이 힘들다고 하는경우도 있을법합니다만 실질적으로 렙업구간이 힘든적은

 

크게 겪어보질 안았네요 닥사팟이 없으면 인던을 가라규~ 랄까요?? ㅎ;;; 무튼 최근에는 열심히 창기사만

 

하고있네요 다들 재미있게들 하셔서 창기사님들 숫자도 늘고 내 딜러도 인던좀 가고파요 ㅠㅠ 매칭해도 한나절 ㅠㅠ

 

 

한줄요약!!! 창기님들 내딜러도좀 데리고가요 흑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