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조금씩보이기시작합니다
빨쿠 벽탱하는데 어미의슬픔때
딜러님때문에 항상 어글이 튀는데
법사님의 지옥불 쏠때랑 무사님의
급소등스킬쓸때 빨쿠 다리밑사이로
조금씩 그 타이밍이 보이기 시작해서
오늘은 그나마 회수나 어글킾이 좀 
나아진거 같다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은 빨쿠끝나면 물어보곤합니다
어글 튈때 얼마나 크리가 터지셨는지
반찌 아껴놨다가 타이밍맞춰서 넣고하는게
요즘 너무 재밌더군요 ㅋ
발상은 역시 탱으로 갈땐 빨쿠가 젤
재밌지않나 싶어요 
회수 빨리 되구 하면 왠지모를 뿌듯함이~^^;
원래 본케는 법사인데 그래서 요즘 창기를
더 많이 돌리게 되곤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