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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0 00:59
조회: 803
추천: 3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봉인에 득도하여 보살이 되려는 찰나!
길원이 띄워준다며 가져가서는 3번만에 성공시키네요 (ㅡㅡ;;
되는놈은 된다 라는게 진리.
6강을 만들어놓고 희끄무리하게 보이는 푸르스름한 빛을 내보려고 7강 도전하다가
3강까지 무차별 감소.
또다시 강화에 득도하여 보살이 되려는 찰나!
6으로 복구가 되었네요.
뭐..푸르스름한 색따위 없으면 렉줄고 좋지않나 생각해봅니당 ㅋㅋ ㅠㅠ
9강옵은 투명옵이지 말입니다.
신의 손! 옵작의 프로페셔널!
제정령 법봉도 이사람이 띄워줬지 말입니다.
하지만 신은 공평하신듯. 강화는 못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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