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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11:31
조회: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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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상짓좀 했습니다.창기 48랩 달고 황미 매칭갔습니다.
딜러분들 50~52랩까지 다들 저보다 높더군요
황미를 한 6개월만에 가본거 같아 길도 잘 모르겠드라구요
대충 미션깰때 기억 더듬어 첫냄드 잡고(왼쪽 끝) 막보를 바로 잡는데 전 2번째 냄드 잡고
막보 잡는줄 알고 길을 조금 잘못들었죠 근데 사제님 빼고 딜러 3분이 아무도 안오시데요 ;;
길이 틀렷음 말이라도 해주고 거기 아니라는둥 해주면 좋은대 막보전 뚱땡이들 여러마리 나오는데서 열심히들 잡고
있더군요 , 전 치킨에 날개달은거 같은 조그만넘 수십마리에 휩싸여 도망댕기다 간신히 팟원 있는데 갔습니다
가만히 구경했습니다.이미 전 맘상한거죠 오는동안 계속 선타 치고 어글도 랩빨 탬빨차이나서 겁내 튀고
거의 잡을무렵 궁수가 도발글을 쓰네요 "창기사 머하냐" 여서 바로 돌아버림다
나: 잘잡길래 창기 필요 없는거 같아서 ...
머 그다음은 뻔히 xxxx 연발 나가라길래 짜르라 그랫고(궁수가 파장) 짜르려는데 파티원분 한두분이 수락을 안한듯하니
나가라고만하고 난 짜르라하고 그러다 딜러분들 두명 나가고 해산되었네요.
암튼 진상짖한거 같기도 함서 기분이 묘하더군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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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룬의영광
인던랙좀 잡자 블루홀 쉽쉥키들아
서비스종료 되면 니들 직장생활도 종료되는수가 있다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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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