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를 타무르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아는형 형님이 영주길드 길마고
그래서 많이 도와준다고해서 시작

지금 돈으로 한 1000골정도 같이하는 형이받아
저에게 500골을 준게 다네요
(그때는 엄청 도와준줄 알았음)

그러다 제 아내친구가 테라를 한다는것을
알았고

그친구가 돈 줄테니 겜방가면 연락하라고 해서
연락했더니 서버가 달라서 안된다기에
포기하려했으나 1억,지금 돈으로 만골
흔들려서 새로키우기로 하고 엘리온으로
넘어와 지금까지 키웠네요

그동안 타무르에 모아둔 물약이 눈앞에 아른거렸으나 꾹 참고있었는데

드디어 저에게 이런 큰 기회가 왔네요ㅎ

점검만 끝나봐라 내가
타무르에있는 물약 다가지고 오리라ㅎ

쓸모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온 막피도  없고 조용히 
지내기 좋은섭 같아요

혹시 넘어오실려고 생각중이시면
엘리온 강추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