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빡침ㅠ

 

창기 간만에 좀 키워보자!! 하는 마음으로

59랩 창기 끌고 공상 매칭 갔어요.

 

들어갔다가 부적 받으려고 나오면서

부적 받고 오겠다고 했음.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딜러 하나가 못들었는지

창기님? 창기님? 안오세요? 이러면서 계속 찾는거에요.

그래서 부적하고 간다고 했음.

또 한명이 창기님....? 이러고 있음.

아놔 부적받는다고!!

몇번 말해!!

밖에서 오래 있었던것도 아님.

부적하고 바로 들어왔음-_ㅜ

 

딜러들 다 60이길래

리셋하면서 서있는 동안 후방 끼지 마시라고 말했음.

제가 58렙템에 59렙인데 60렙 회당셋들이 후방끼면 그걸 어찌 감당함.

그랬더니 무사는 나도 위용끼냐며 땀표시 그리고 법사는 후방위용 섞어 낀다고 하고

그래서 그냥 섞어끼지 마시고 위용 끼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킬킬거리면서 "껴드림" 이러잖아요.

그 때부터 아 쫌 짜잉나는구나 생각했어요.

 

2넴쯤 가면서부터 뭔가 이상하다 생각해서 법사 크리를 봤는데 후방크리.

그래서 위용 껴달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도 후방끼셨네요.

했더니 무사 벌컥 화냄. 위용꼈다며. 너더러 한소리 아닌데.

법사는 아 저 말씀하시는거였어요? 이러고 있고...

2넴이었고 땅바닥 들어갔을때 얘기 했음.

그럼 평화상태 되잖아요?

근데 굳이 2넴 다 잡고 갈아끼겠다는거임.

 

그때 빈정이 확 상했음.

 

아니 나도 공미 토할만큼 돌아서 알만큼 알고

탱딜힐 안돌아본거 없는데

암만 익숙하고 잘하는거건 나발이건

서로 이정도 배려도 못하는거임??????

59랩 창기사가 60랩 딜러한테 위용껴달라고 한게 그렇게 잘못이에요???ㅠㅠㅠㅠ

 

울컥해서

그렇게 딜딸치고 싶으면 니들끼리 잡으라는 심정으로

2넴 잡고 나가겠다고 했더니

무사 반말까면서 ㅇㅇ 잘가 이러고

법사는 응?? 이러고 있고.

 

다음부턴 창기 보면서 딜딸치시라고 말하고

나와버렸음.

중간에 나오는게 잘못한거라는건 알지만

너무 빈정상해서 하고 싶지 않았어요ㅠ

내가 무슨 위용해달라고 빌고 빌어야 할만큼 틀린 소리 한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배려고 아주 당연한건데

 

 

생각하면 할수록 우울해요ㅠ

제가 너무 깐깐하고 소심한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