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썻다가 지우니
싸질러놓고 뭔가 아니다 싶으면 지우는
그 버릇 좀 없애라니깐

그만큼 니가 생각없이 말을 뱉는다는걸
스스로 직접 증명해주는구나

물어보면 회피해 동문서답해 얼버무려
그 나이면 책임 좀 져야지

이러한 행실을 보이는 너가 무슨말을 하면
그 걸 믿으라는게냐?
벌써 수십번 거짓과 번복을 일삼은 너에게?

다른 비주류 직게랑 벨게서는 히히덕 거리며
타직업 까대고 여기와선 역겹게 귀여운척하면서
책임도 못질말 써대..

어느하나 너를 구제할 수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