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바빠져서 시간 꾸역 꾸역 내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이제 일정이 2주밖에 안남아서 새벽 12시, 1시 퇴근... 옘뵹ㅠ ㅠ

게임 접할 때마다 아는 사람들은 전부 할 것도 없고 심심하다고 시들해 하는데,
전 들어가면 일퀘도 해야하고 인던도 가야하고 룩딸도 해야하고 검은틈도 하고 
제물 먹어서 강화도 해야하고 쪼렙 검투랑 궁수도 키우고 할 일이 무지 많아요-ㅅ-;;
게다가 고아랑 법사로 저렙 인던 솔플에 맛들렸는데... 고아가 정원을 못넘기고 있어요ㅠ ㅠ 아흑ㅠ ㅠ
(항상 플라즈마 방의 고비를 못넘기고 몇번 회색화면 보고 나서 ㅈㅈ. 담에 가면 공하 솔플을 가볼까봐요-_-;;;)

그런데 앞으로 6~7월까지는 게임 접할 시간이 거의 없음...ㅠ ㅠㅋ
거기다가 프로젝트 마감 떄문에 그제는 잠못자고 이틀 동안 일까지 하고 주말 출근까지 예정...ㅠ ㅠ
바로 이번주 초만 해도 석가탄신일까지 포함 3일동안 검투 키우려고 했는데... 와~~~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놔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게임하고 싶다고!!!! 나도 할 일 없고 재미 없다고 해보고 싶다고!!!!! 아오ㅠ ㅠ
앞에서 팀장님이 오늘 내로 제가 하는 것을 끝내고 다른거 하라고 쪼고 계십니다.. 
그런데도 뭐라고 말은 못하는 것은 팀장님 눈 밑의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와서 그런건 아닙니다. 아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