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야근+주말근무로 테라도 못하고 급 빡치다가, 
섭을 이동하겠다고 결심하고 진짜 짬내서 아이템 정리해서 세라비로 일부 옮겻습니다.

워낙 잡템 모으는 것을 좋아해서 아직도 다 못옮겼다는 것이 함정ㅠ ㅠㅋ
그리고 세라비에서 인던 팟을 경험하겠다고 갔는데................
그동안 게시판에서 렉렉 렉때문에 접는다는 분들 보고 뭐가 그렇게 심하다고 저러시나했는데;

아'ㅅ' 블루홀과 한게임 얘네가 돈 없다고 장비를 갖다 팔았나봐요-_-?
어제 신컨 사느님이 아니었으면 발상 3넴하고 회상 막넴에서 누울뻔했네요;;;
발상 3넴 구슬 연타로 혼자 쭉쭉 맞고 있고 회상에서 칼등치기 방막 못하고 다 쳐맞고ㅠ ㅠ

이 싸람들아~ 이건 아니잖늬ㅠ ㅠ;;; 진짜 올만에 구경한 상급에서 면팔뻔했네요/ 크흠흠
그나저나 세라비로 마저 창고 잡템 옮겨야하는데, 토하긋네요 진짜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