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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7 02:47
조회: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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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작 고생했다고 강화는 잘시켜주는건지..여동생 회당대검 2/2/2 봉인작 하는데
2천번을 마우스를 딸깍딸깍...
아니구나.. 봉인해제까지니까 4천번을 딸깍딸깍..
돈으로 치면 1억 별거 아니지만.. 겜방에서 2시간 넘게 모니터 눈빠지게 쳐다보믄서 마우스 딸깍질 할려니까
속터지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도싶고.. 자연스럽게 육두문자가 슈슈숙 나오더군요.
땅바닥에 던져버릴려다 꾹 참고 했는데..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2/2/2가 떠주네요.
블루홀이 봉인질 고생했다고 강화는 잘시켜주는건지..
3억 들고 9강까지 갔네요.
사람 마음 참 간사한게..
봉인질 할때만 해도 ㄱ ㅐ블루홀. 씨X블루홀 이러면서 욕했는데..
그래도 강화 선방한거 같아서 기분은 괜츈하네요;;;
울 창게님들. 그럼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득템~ 득강화~ 즐테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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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