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상 공팟이 활성화 될까말까할 즈음의 일인데
딜러가 법사둘 검투 하나 였나 그랬슴돠
창기님이 95%, 20.9%에 분유한다고 했져
우리는 뭐 ㅇㅇ 하고 열쒸미 딜함

극딜 구간 시작하는데 랜타가 탁 튀는 바람에 
막보가 쫄깃한 위치에 자리잡고 레이저 돌리기 시작했슴돠
촉수 역시 분위기에 발맞춰 막보 발밑에 이뿌게 돋아나고 있었져

두 법사 아껴뒀던 암석화 쓰면서 열심히 촉수잡이 ㅇㅇ

레이저 한바퀴 다 돌았음
남은 촉수 잡고 있는 중에 

창기님이 그 때 분유를 뙇 ㅇㅅㅇ

당황한 법레기 두마리 어리버리타다 그대로 튀겨짐 ㅇㅅㅇ


뭐 그랬다구여...

뭐 분유 쓴다고 하셨으니 분유 쓰신 거 같은데
분유란 게 원래 시간을 벌 요량으로 레이저를 초반에 끊는 용도가 아닌가... 싶긴 한데...

뭐 옛날이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