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에 앞서...

 

이렇게 하면 수월하게 진행가능하다. 이렇게 탱 대주면 된다.

 

등의 공략들은 이미 창기사 고수님들이 다 올려놨고,

 

거의 대부분이 정답이고 정공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된다는거는 모두가 잘 알고 있지만..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사항은 따로 정리가 되어있는게 없더군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해두고자 글을 올립니다.

 

진행은 읽으시는 분들이 적어도 공략 한번쯤은 보고 샨드라 준비하는 새내기분들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이렇게하면 된다는것만 알아서는 숙탱이 될수는 없잖아요 ^^

 

창게를 보시는 분들이 모두 숙탱으로 거듭나고

 

헬팟유발자로 사사게에 올라가는 일이 없길 바라며 글 시작하겠습니다.

 

글 내용이 길어질것을 감안하여 1넴~수족관 1부 / 막보 2부작으로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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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넴 ]

 

 

유형 1 : 세포폭발(중독) 패턴, 필요 이상으로 빠지고 어글 못잡는 창기사

 

 

세포폭발 구간만 되면 맵 끝 벽까지 달려가서 매미처럼 딱 달라 붙어있는 창기사들 있습니다.

 

그렇게하면 당장 세포폭발은 확실히 피해가겠죠.

 

 

하지만 그 이후에 어글자를 향한 2연속 전방 광역폭 패턴은 어떻게 뚫고 들어가 접근할까요?

 

2연속 전방 광역폭.. 창기사라도 맞고 들어가기 겁나는 뎀.. 벽에서 부터 진격써도 1넴 앞에 도착하면 폭 떨져요.

 

그러면 폭 하나 떨어지는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접근밖에 못하는 꼴이 됩니다. 그 사이 딜러들은? 폭딜이죠.

 

그럼? 두말할거 없이 어글 털려요 보통은.. 물론 딜러가 숙련이고 탬이 좋을시를 가정합니다.

 

 

그렇다고 그냥 맞으면서 들어온다?..

 

세포 이후 힐러는 딜러들 정화하고 힐넣는다고 창기에게 힐 주는것도 텀이 생길수밖에 없구요.

 

폭 맞고 들어오다가 힐 못받고 빨피 상태로 있구 거기서 창기 죽어버리면.. 그 뒤는 말할 필요도 없겠구요.

 

 

다운유발도 높아서 무시하고 들어가다가는 바로 다운 걸려서 오히려 접근시간만 더뎌집니다.

 

그 사이에 딜러들은 후방에서 죽어라게 딜하구 있구요. 창기 멀리서 광역폭 막으면서 접근하는 사이

 

얄짤 없이 딜러들에게 어글 털립니다. 그럼 그 순간부터 딜러들에게는 혼란의 시간이죠...

 

딜 스톱하면 되지 않느냐 하시는데.. 1넴 6분내에 못잡으면 광폭화 걸리니까 딜 스톱따윈 없습니다.

 

 

1넴 패턴중에 쌍칼로 찌르고 이후 넓은 범위로 폭던지는 패턴이 있습니다. 몇번 겪어보면 아실거에요.

 

창기야 막으면 되지만 딜러 방향으로 날라갈 때.. 딜러들에겐 죽음의 그림자가 보이는 시간입니다.

 

범위가 더럽게 넓구 텔포 한번이나 회피로는 범위밖으로 거의 못빠져 나갑니다.

 

오로지 순간무적으로 피해야 하는데.. 한번이라도 타이밍 못맞춰서 맞으면 거의 황천행입니다. (특히 로브)

 

 

그래서 창기가 어글을 놓치면 안되는 겁니다. 그렇다고 세포 대신 맞아가면서 어글 잡으라는건 아닙니다.

 

대략 10~12m 정도만 벌려놔도 딜러들이 다 맞아줍니다. 10m 정도면 방연도약이면 충분히 접근가능.

 

접근완료하면 기모으고 있던 전방 광역폭이 떨어질꺼고. 그럼 막고 반찌 쓰시구 다음 도발 넣고

 

또 방막하고 계시면 무난히 어글킵 + 안정적인 탱도 가능해집니다. 과도하게 떨어지지 마세요.

 

10~12m 정도로 유지하면 이동하고 있을 시간에 방연도약을 집어넣고 있는 자기 창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유형 2 : 세포폭발(중독) 맞은 뒤 죽는 창기사 / 딜.힐 다 살아있는 상황

 

 

세포폭발 더럽게 아픕니다. 딜러들이 맞는거니 나도 별로 안아프겠지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딜러들 뒤에는 힐러가 바짝 붙어있고. 세포폭발 들어가자마자 바로 정화+힐샤워 들어가서 안아파 보일뿐.

 

하지만 창기는 반대편에 홀로 떨어져있는데 바로 정화 + 힐샤워 들어갈수 있겠어요?.

 

그럼 붙어 있으면 되지?? 위에 언급했듯이 광역폭에 파티원 쓸어버리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두 됩니다.

 

 

창기사 방어력 높으니 그냥 버티면 된다? 중독은 방어력과 관계없이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중독귀걸이가 없는 창기사는 순식간에 죽어버릴수도 있습니다.

 

중독 쌍으로 끼고 있어도... 만피 상태에서 중독 터지는 순간 반피 됐습니다. 없으면?... 이하생략

 

 

중독으로 데미지를 지속적으로 입는 순간에도 1넴은 어글을 잡고 있는 창기를 인정사정없이 떄려팹니다.

 

중독걸렸다고 어글 놓을건 아니잖아요? 어글 놓는게 더 헬입니다.

 

내부로는 중독 데미지 터질준비하고 있고.. 외부로는 1넴이 칼질하고 있는 상황을견뎌야 합니다.

 

물론 컨이 좋고 탬이 좋은 창기는 삽니다. 저도 종종 딜러 피 없으면 대신 맞아주는 경우도 있구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본인이 살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고 있을때 입니다.

 

급속과 영약을 구비하고 있고, 중독이 터지기 전까지 본인의 체력을 80% 이상 정도 유지할 컨이 되야합니다.

 

괜히 살 능력도 없으면서 맞아주는거는 창기 죽고 헬 한번 보자는거와 똑같은 논리입니다.

 

 

유형 3 : 자신에게 사념체 오는줄도 모르고 중앙에 사념체 퍼트리는 창기사

 

 

일단 사념체가 자기에게 오는줄도 모르고 맞는 순간 창기사는 거의 사망확정이구요..

 

이후 한복판에 깔린 사념체는 딜.힐 들의 회피 및 딜공간에도 큰 제약을 줍니다.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죠 이건.. 당연히 딜로스 나구요. 딜.힐의 사망확률도 높아집니다.

 

 

샨드 1넴방이 멜상 막보방에 비해서 훨신 좁습니다. 사념체가 센터에 깔리면...

 

좀 과장해서 전체 공간에 거의 30%는 먹고간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창기 사망으로 어글이 딜러들에게 가는것도 혼란인데 사념체까지 중앙에 깔려서...

 

서있을 공간까지 제약을 받는다?... 딜.힐들의 재량이 뛰어나지 않는 이상 헬 나옵니다.

 

 

유형 4 : 어글먹고 딜.힐 옆에 나란히 서는 창기사

 

... 미쳤죠?

 

 

[ 2 넴 ]

 

 

유형 1 : 기생충 걸렸는데 점프 안하고 버티기

 

 

... 말이 필요한가요? 안적을까 하다가 적어봅니다...

 

이건 그냥 창기사가 공략을 안보고 왔다는 거죠.

 

 

유형 2 : 색깔쫄 구간, 어글 잡겠다고 중앙에 있는 2넴 죽어라 찌르는 경우

 

 

이것도 뭐... 공략을 대충보거나 아에 안봤다는 경우입니다만.

 

공략글에 의외로 색깔별 쫄잡는 구간에서 패턴 끝나기 전까지 딜 하면 안된다는걸 명시해놓은게 없어서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쫄들이 중앙으로 간다고 바로 죽는거 아닙니다. 2넴 몹에 닿고 1~2초 정도 죽는 텀이 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쫄들이 사라지는걸 보기 전까지는 떄리는거 아닙니다.

 

어글 확실히 잡겠다고 쫄 구간에도 중앙 2넴에게 방연도약 쑤셔박는 창기사분들 간혹 제보되는데...

 

도약의 데미지면 충분히 쫄들 4~5마리는 한거번에 녹입니다.

 

 

색깔쫄 다 쓸어버려서 2넴 버프 제거 못해서 전멸패턴 나오게 하지 마세요...

 

 

유형 3 : 2넴의 스턴을 못 피하고 이후 근폭에 녹아내리는 창기사

 

 

솔찍히 이 유형은 적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장비가 조금만 되도 한방에 죽진 않거든요..;

 

그래도 방막 잘 못하고 피 관리 잘 못해서 반피나 그 이하일떄는 한방에 죽는 경우도 있으니 적습니다.

 

칼을 짧게 옆으로 휘두르고 방패를 들어올리면 이후에는 무조건 스턴입니다. 방막 안됩니다.

 

평소 칼 휘두르는 모션과 다르게 가볍게 휘두른다 싶으면 물러서기 바로 쓰세요.

 

 

물론 힐러의 정화가 가능은 합니다만... 만일 못받으면 많이 아픕니다.

 

스턴 걸리기 이전에 2넴 공격 못막고 뚜드려 맞아서 반피 이하면 위에서 언급했듯이 죽을수 있습니다.

 

 

유형 4 : 어글먹고 딜.힐 과 데이트...

 

미쳤죠?...

 

 

[ 수 족 관 ]

 

 

유형 1 : 몰이 하면서 스킬 안쓰고 도발만 만하고 걸어만 다니는 창기사

 

 

완벽한 자살행위이고. 쫄들 모아놨다가 한거번에 풀어서 딜러들 순삭시키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진정 헬유발.

 

수족관에 소환되는 몹들은 이동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여태 다른 인던몹하고는 다릅니다.

 

평화상태보다 조금 느린편이기 때문에 전투상태로 걸어만다니면 그냥 죽습니다.

 

중반부 부터 나오는 돌격병(중갑병?)은 스턴 유발 기술이 있습니다. 그냥 걸어다니면 스턴 무조건 걸려요.

 

 

고수 창기사분들은 다 아시는 사항입니다. 전투상태에서는 그냥 이동만 하는 것보다.

 

방연 / 충맹을 쓰면서 이동하는게 훨씬 속도가 빠릅니다. 스킬 자체에 일정거리 전진이 붙어있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맹렬한돌진. 당연히 전투상태로 걷는거보다 빠릅니다. 진격찌르기. 설명이 필요한가요?

 

 

그리고 다운되거나 도발사용으로 이동이 멈춘경우에는 바로 물러서기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거나

 

철갑키고 돌아다니는것도 요령입니다. 수족관 공략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공략을 적는게 아님으로 생략하겠습니다.

 

 

유형 2 : 소환 마석 위치를 미숙지, 대기를 못해서 소환 몹 어글을 놓치는 경우

 

 

스타트는 맵을 기준으로 8시 입니다. 그 이후부터는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가구요.

 

그것도 모르고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몹안나옴? 하면서 멍때리고 있으면 소환된 몹 전부 딜러한태 갑니다.

 

물론 힐러의 힐 어글도 있지만... 뒤에 쫄몹들한태 쫓기는 와중에 락온 힐 할 여유가 있을까요?..

 

초반이야 몹 마리수가 얼마 안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몹은 더빨리 젠되는데 탱은 어리버리하고 있다?

 

결국 쫄들 어글 다 못잡고 딜러한태 가구. 딜러는 쫄한태 맞아 경직먹는 와중에 수족관한태 얻어맞고 죽습니다.

 

 

다음 소환마석까지 늦게가도? 위와 동일한 패턴나옵니다.

 

물론 센스있는 힐러가 힐어글로 다 잡고 탱으로 배달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잘못하면 확 쌓인 쫄들에게 샌드위치되어 힐러가 순삭되는 경우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유형 3 : 맹독충 깔아놓은거 무시하고 지나가는 창기사

 

 

맹독충으로 쫄몹을 정리 안한다는건? 유형 1과 마찬가지로 헬팟을 보겠다는거.

 

굳이 쫄 안죽여도 몰만한데 왜 맹독충 이용해서 쫄 잡아야 하느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께..

 

맹독충으로 정리안하고 계속 쌓기만 하면.. 쫄몹이 40~50마리는 너끈하게 쌓입니다.

 

 

게다가 중후반부터는 중형몬스터 까지 나오는데 그 상황에서 스턴 한번만 걸려보세요.

 

1~2초만에 죽나 안죽나. 그냥 죽습니다. 창기가 로브처럼 찢어지는 모습 볼수 있습니다.

 

 

몹이 40~50마리가 쌓여있다는건 그 중에서 스턴유발 몬스터는 20마리 넘게 있다는건데.

 

그 20마리중 한마리가 설마 스턴한번 못걸겠어요? 바로 겁니다. 그럼 그대로 사망루트죠.

 

 

힐러가 맹독충 쭉 깔아놓으면 깔린자리에서 살짝 옆으로 쭈욱 달리다가

 

맹독충 마지막으로 깔려진 지점 앞에서 방막하고 서 있으세요.

 

장판 밟으라는 이야기 절대 아닙니다.  살짝 닿지 않을 거리에서 막으란 겁니다.

 

 

제대로 실행했으면 맹독충 장판에 몹들 순식간에 녹아내립니다.

 

맹독충 나올때마다 몰고 있는 쫄들 다 정리하면서 몰아야 수족관 깰때까지 버틸수 있습니다.

 

 

유형 4 : 힐러보다 앞장서서 쫄몰이 하고 있는 창기

 

 

이건 힐 안받겠다는 것 or 힐러 처죽이겠다는 것과 같은 얘기입니다.

 

창기가 힐러보다 앞에 가있으면 힐러가 맹독충도 당연히 못깔아주는건 둘째 치고

 

힐러도 함부로 창기한태 힐 못줍니다. 앞에 걸어가고 있는 몹산더미가 힐어글로 힐러에게 덮쳐지니...

 

 

또한 힐 안받고 그냥 달린다고 해도 몹들이 창기를 향해 했는 공격모션이

 

뒤 따라오던 힐러에게 그대로 겹치면서 창기 때린다는 공격이 힐러한태 다 들어가게 됩니다.

 

특히 쫄몹들이 선딜이 긴 공격모션을 쓰는경우? 힐러 뒤 따라가다가 그대로 비명횡사합니다.

 

물론 창기가 힐러보다 앞장서서 갈 경우.. 힐러는 그대로 쫄몰이를 포기하고 이탈하는게 대다수긴 하지만요.

 

 

유형 5 : 쫄 몰이를 중앙에 가깝게 하는 창기

 

 

쫄몰이는 최대한 맵의 외곽을 끼고 돌아줘야 합니다.

 

넓은 공간에서 몰고 싶다고 중앙에 가까이 쫄몰이를 할 경우.

 

쫄들이 의외로 덩치가 큽니다.(웬디고 거인)

 

 

한 덩치하는 녀석들이 딜러 뒤로 스윽 걸어간다면? 딜러 시점에서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웬디고 등빨만 보이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고, 다 지나가고 보니까 눈 앞에서 원근폭이 터져서

 

미처 피하지도 못하고 고인이 되는 딜러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유형 6 : 수족관 장판, 몰이 이동동선에 깔거나 수족관 바로 옆에 까는 경우

 

 

뭐 솔찍히 수족관 바로 옆에 깔리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보통은 분유하고 바로 빠지니까요. 근데 좀더 돕겠다고 방부3중첩 까지 넣으려고 한다면?

 

당연히 최대 어글자인 창기한태 머리위에 장판각인 뜹니다.(극 초반이라 분유어글 잡힌 상황)

 

 

뒤늦게라도 보고 빠지면 되는데 방부넣는데 정신 팔리는 경우.. 그대로 수족관 옆에 깔리는거구

 

근딜러들은 수족관 공격 피하다가 뒤잡기 한번 잘못쓰면 장판위에서 그대로 비명횡사 하는 겁니다.

 

분유후 괜히 방부 3중첩까지 하실 생각하지 말고 2중첩만 하고 바로 빠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냥 분유만 넣고 빠져도 상관 없습니다.

 

 

쫄몰이 하는 도중에 랜타성으로 창기사에게도 장판각인이 뜨는 경우 있는데..

 

머리 잘 보고 각인 보이면 바로 맵 구석으로 달려가서 구석에다 까세요.

 

몰이 이동동선에 깔면 미처 못본 힐러가 한바퀴 돌고 돌아오는 사이 장판 밟아버릴 확률도 높고,

 

 

장판 깔은 창기사 본인도 쫄몹한태 도망치느라 정신팔려서 알고도 밟아버려서...

 

이동감소 먹고 쫄들에게 둘러쌓여서 로브케 처럼 찢어지는 경우 발생합니다.

 

창기사가 죽으면? 그 뒤에 있는 수많은 쫄몹은 딜러들에게 달려갈거고 그럼 또 다시 헬이 나겠죠.

 

 

유형 7 : 마석에 소환되는 몹들 몰아서 수족관 옆으로 와 도발쓰고 방막하는 창기사

 

완전 미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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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쓰려고 생각했는데

 

쓰다보니 또 길어지는군요... 마지막 총평을 하자면

 

1넴 : 어떻게 하면 세포 피하는지 공략만 알고 갔다가는 바로 헬 Party

 

2넴 : 사실 색깔쫄 잡는 공략만 알고가도 그렇게 위험하진 않음. 쫄들 쓸어버리지나 말것

 

수족관 : 단순히 어디서 젠되는지만 알고 진행하면 바로 헬 Party 막보 다음으로 변수가 많음

 

 

이 글은 어디까지나 샨드라를 준비하고 있는

 

꿈나무(?)인 새내기 탱커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수족관은 요즘 추세가 빠른 수족관 패스를 위해 딜러들은 전부 수족관 딜하구

 

탱이 메인몰이, 힐러가 보조몰이 하는게 일반적이라

 

탱이 몰이 한다는 전제하에 작성했습니다.

 

수족관 패스타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막보에서 집중력 잃고 잘 죽는 경향도 있다고들 합니다.

 

 

공략정독이야 당연히 필수입니다.

 

거기에 공략 이외에 무슨 행동을 하면 헬이 나는지도 알아야...

 

정독한 공략을 써먹을수 있는 것이죠.

 

 

뭐... 이글이 아무짝에 쓸모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한명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테라 되시길! 득탬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