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 달라서 적성에 맞지 않더라도 걍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전 정말 창기사가 맞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창기사를 즐기시는 분들이 참 대단해 보여요

비밀부터 저택~사교도~사령까진 그다지 적성에 맞지 않더라도 일단 지리를 익혀 달려나갈 수 있는데

 

아카샤부터는 다르더라구요.

뭐랄까;;; 그 특유의 리딩이 있는데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요ㅋㅋ

 

그리고 그것을 깊이 느꼈던게 발더라죠 ㅋㅋ 회상은 사교도느낌을 받았는데

발더는 아캬샤느낌을 받았어요

도대체 왜 그런느낌이냐고 하신다면 할 말없어요 ㅜㅜ

 

창기사를 키웠지만 저택에서 삭;;;;

정말 제 적성에 맞아부러~연인이 지겹지 않냐며 난리치는 정령사나 하고 있습니다. 이거슨 내 천직..

 

창기사란 직업을 재밌게 하시는 분들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