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하급 던전을 중심으로 솔플은 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켈하 솔플이 가장 나은거 같더군요...

 

과거 멜티나오기전 켈하 솔플을 몇번 해보았는데 그때는 정말 켈하 입구전의 5마리 문지기 몹에서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번에 해보니 수월하게 넘어 가더군요...

 

처음에 적응 안되서 시간이 좀 소모 되었으나 저같은 경우는 아직 그렇게 많이 익숙하지는 않은지

25분 정도 걸리더군요...중첩관리를 하면 될것 같은데 혼자 하다보니 피의 압박이 상당하더군요...;;

 

획들물은  지리산살모사님이 말하신대로

숙련으로 분류되는 경우 완태3장은 고정이고  당시 2등급, 방어구나 무기등 3개 정도 보이는것 같더군요...

 

참고로 검하같은 경우는 하다가 도저히 혼자서는 못하겠다는 결론으로 포기 했습니다..

 

공하가 정말 문지기만 있으면 할만 한거 같은데,

문지기 없더라도 쉽게 가능은 하나 시간 소모가 40분 정도로 잡아야 할거 같아습니다.

공하의 경우도 숙련으로 분류되면 완태3장 과 무수한 크리스탈을 얻을수 있습니다.

 

 

뭐..다른 직업군이야 좀더 빠르게 수월하게 하겠지만 나름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