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해동안 수고한 내 귀여운 창기들에게..

선물로 창을 외변 해줬습니다..!!

 

ㅎㅎ;;

 

오른쪽이 첫째 큰형 창기인데... 성격이 착하고 정의감이 넘쳐서 강인해보이는 창으로 선물해줬구요

 

둘때 창기는 어려서부터 못된짓만 골라하고, 항상 말썽을피워서... 해골바가지로 해줬습니다!!

 

아직 막내창기는... 쑥쑥자라고있어서 나중에 좋은걸로 해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