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명예의전장)위주로 말씀을 드릴게요

 

---------------작 살------------

 

"창기는 작살로 시작해서 작살로 끝난다" 라고 말할정도로 중요합니다

 

사슬후 작살을 사용하자 -- 경험이 많은 유저라도 초반 힘싸움에서 먼저 작살을 성공하기란 쉽지가 않읍니다

                                    1거로 달려가서 말에서 내리면서 신뢰의오라를 사용하시고 상대방이 사슬 사정거리에

                                    들어오면 사슬을 1번 2번던져서 포획하면 바로 작살을 사용합니다 100%성공입니다

 

두번째 작살을 노리자 -- 어떻게보면 두번째 작살이 더 중요할수도 있읍니다 아군 창기가 작살로 모아둔 자리에

                                 2~3초뒤 작살을 던지면 피통이 조금씩 남아있는 적군에게 회색 화면을 보여줍니다

                                 또는 적 창기가 성공한 자리에 작살을 던져도 아군을 보호하면서 근처로 모여든 적군을

                                  포획할수 있읍니다  (사슬실패면 두번째 작살을 노립니다)

 

어딜 타켓으로 삼을까  -- 칼든유저(검투,무사)보다는 차징중인(법사,궁수,힐러)나 무막중인 광전을 노립니다

 

네임드 몹에서의작살  -- 네임드몹의 성공 여부는 전장전체의 승패를 가늠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보통 교전시에 네임드를 잡는시간은 10초 전후 입니다 그럼 창기는 네임드가 젠되고 약5초

                                 정도 경과후에 적군에게 작살을 사용후 방치 방연 도약(다운시킴)을 시전합니다

                                 네임드 막타칠 타이밍에 적군 3~4명을 묶어두면 그 창기는 딜러 3~4인의 몫을 한겁니다

 

 

--------신뢰의오라,위협의파동,수호의맹세--------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장에서의 "쩌창"은 위 3가지를 적소적시에 사용하는 창기라 생각합니다

 

신뢰의오라  ----  30초간 20m 주변 아군 맷집 91%향상  쿨타임 300초

위협의파동  ----  30초간 7m이내 적에게 15%공속,이속감소 쿨타임 30초

수호의맹세  ----  20m 이내 아군 피격35%피해를 창기가 대신받음 쿨타임 60초

 

 1거로 달려가서 말에서 내리자말자 첫번째 신뢰의오라 사용  초반 힘싸움시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작살 사용후 적진 앞으로 깊숙히 들어가서 위협의파동사용 순간 적군은 멍 때리게 됩니다

 

그리고 2넴 젠시간이 4:55초 입니다 2넴의 버프는 3분간 맷집20% 공속20% 입니다  만약에 아군이 2넴을 뺏겨도

 

2넴직후 교전시에 신뢰의오라랑 위협의파동을 사용하면 창기 주변의 아군은 30초간은 오히려 2넴을 잡은 상대보다

 

더 좋은 버프를 받게됩니다 

 

2넴젠 시간이랑 신뢰의오라랑 딱 떨어집니다 신뢰의오라는 2넴 직후에만 사용하세요 물른 아군이 2넴을 잡으면

 

적군을 순삭할수도 있읍니다     ( 2넴 젠시간 4:55초 잡는시간 10초  즉 3분5초   신뢰쿨 3분 )

 

위협의파동은 쿨타임이 30초 이니까 정말 수시로 시전합니다

 

수호의맹세는 극한 상황에 적절히 사용합니다  3넴 점수가 꼭 필요할때나 아군 힐러가 위험할때 등등...

 

 

-------- 크리스탈,문장----------

 

일반 크리는 다들 잘아실거고(모르시면 검색) 녹크리를 위선자의가르침(공격력) 이 아닌 위선자의의지(방어력)

 

추천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듣이 창기의 역활은 작살과 적시의 스킬 사용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문장도 자기가 투지 레이팅 1200 이상이 아닐 경우에는 스킬 위력 보다는 스턴증가니 쿨타임 감소 문장을

 

추천합니다    전 철기+핏빛이지만 의지랑 신뢰 쿨감소  위협의파동 지속시간증가등의 문장을 전장에서는 사용합니다

 

 

       전장에서의 창기는 킬수가이닌 어시스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전장에서의 말투(반말)등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시면

 

전장(전쟁터) 라고 생각하시면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