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알려져 있는 적대치 공식에 대해 궁금점이 생겨서 글 올려봅니다.

전 지금까지 공속과 적대치를 신봉해온 사람 중 하나인데요...

요즘 추가 적대치가 어느정도 수준 이상이 되면 점점 한계점에 수렴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대치 공식에 의하면,
(스킬 고유 적대치 * 타격시 실제 데미지)*(1+추가 적대치)

추가 적대치 상승량에 따른 최종 적대치는 y=(1+x)a의 일차함수로 결국 추가적대치는 점감효과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