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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4:22
조회: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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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못 느껴볼 탱부심과 손맛..2011년 4월경에 플레이하던 아카샤가 너무 그립습니다..
탱의 실력에 의해 좌우되는 던전. 탱이 잘하면 난이도 극하락. 못하면 극헬
탱의 몸값이 하늘을 치솟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죠. 칼방막 딜사이클 잘돌리면 어글도 안털림..
깔끔한 고정벽탱 지금처럼 랜타도 심하지않았죠 8미터만 유지했다면.
그때의 탱부심과 손맛은 이제 다시는 못느껴보겠죠.
퀴르갈은 탱에겐 너무 쉽고 탱의 비중도 별로없는 던전..
다시는 아카샤와 같은 손맛과 탱에 대한 자부심을 느껴볼 인던은 안나올 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운 나의 판노니아 쌍공 6강창.. 카라스챠 분노했을때 방막해도 50%피까이던 기억..
아카샤를 박살낸 칭호를 3번이나 성장구간에 따보지만 역시 그때의 스릴은 없군요.
아 .. 그저 추억의 단편일뿐 아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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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