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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01:09
조회: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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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할 일 안하면서 남의 흠만 커보이는 사람들 많네요.
딴서버에서 정령 50까지 키우고 사람 많은 섭와서 다시 정령 50 키운,
정령 본케 부케 다 가진 사람입니다..창광법무정으로 미궁을 갓습니다.
입구 앞에서 주구장창 기다리다 화장실 갈 타이밍도 놓치고 한꺼번에 소환 해드리고 입던햇습니다.
모닥불만 빠르게 던져놓고 ㅈㅅ 잠시 급똥좀.. 금방올게요 하고 외치고 화장실에 다녀왓습니다.
저는 당연히 엠회나 치타중 하나라도 뿌려져잇을줄알앗습니다.. 나중에 와서 낮게 떠잇으면
내가 한번 더 던져야지 싶은 마음이엿습니다. 근데 아무것도 안뿌려져잇더군요.. 다들
멍...순간 답답함이 밀려왔지만 제가 엠회 치타 맷집 다 뿌렸습니다. 근데 제가 부적 뿌리는 순간
기가막힌 타이밍으로 광님이 부적 던지는 모션을 취하시더니 엠회 4 띄워놓은걸
막부로 덮습니다..=_=.... 법사님 ;;; 날리시고 저는 헐 날리고 광님도 헐..
아무도 명부 안가져온것같은데 자기도 깜빡하고 안사왓다고 막부 나올때까지 던질 생각이엿답니다..
그래, 그게 어디야. 내가 말 안하고 부적 던진게 잘못이지 뭐 이런 생각으로 말하고 던질껄 그랫네요 ㅈㅅ 한마디하고
한번 더 던지고 시작햇습니다. 우리가 뭐라 떠들건~ 옆에서 무사님은 아카샤 템 판다고 엄청 거래창에 도배하고 계신거 외엔
저희 둘 빼고 아무도 말이 없엇습니다. 제가 미션도 해야한다 그랫엇는대 받아주신거라서 잇다가 미션 좀 할께요
이랫는데 그 말 이후로 법사님의 티칭이 시작... 복도 지날때마다 티칭하십니다. 부캐로 정령 키운다면서..
근데 말투가 좀 짜증나는 말투엿어요.. 스킬 이름도 틀리게 말한게 몇번인데..지는 부캐 정령이라지만
난 본케부캐 다 정령인 사람인데 누구앞에서 ㅡㅡ...
그래서 가만히 네, 네 이럼서 듣고있다가 '저 딴 서버에서 정령 50 찍엇어서 미궁은 이미 숙련이에요^^ 걱정하지않으셔도되요'
이러니까 법사님이 ㅋ황미랑 인장템 둘둘 두르고 왔길래요. 초행인줄 ㅋ 이러길래
그래도 옵 갖출껀 다 갖췄어요ㅋ템 좋다고 컨도 좋은건 아니잖아요.. 크리도 다 고급으로 개념차게 꼈는데 너무하시네..ㅋ
이러고 은근 신경전 한담에 다시 몹 시작.. 쿠마스 쫄 소환 어쩌다 들어갈때마다
축해 메즈걸고 하니까 그전까지는 틈날때마다 그래도 이것저것 티칭하던 사람이 조용해지더군요.
모닥불에서 부적 새로 던지고 시작할때마다 엠구슬 엄청 떨궈서 마나 0으로 시작하시는
우리님들 마나 꽉꽉 채워드리고 시작햇습니다 모닥불 쬘때마다..결계 켜놔서 사실 엄청 깐것은 아니엿지만..ㅠㅠㅋㅋ
아무튼 여차저차 저랑 탱님 광님 한번씩, 나머지 두번씩 누우시곤 폭군 앞으로 왓습니다..
근데 우리의 탱님 광님.. 방막 무막을 모르는건지 계속 이쑤시개루 배꼽 콕콕 찌르는 탱님과, 눈번쩍하는대
움직일생각 안하고 평타로 딜하다가 그자리에서 정면에서 그냥 무막하는 광님.. 탱님은
폭군 전에도 가끔 복도 중간에서 멍때리고 안오시더군요.. 암튼 무막 방막 뚫리고 안하는바람에 피가 쭉쭉 닳길래
폭힐하느라 힘들어 죽겟는데 딜하던 와중에도 거래창에다가 템판다고 뻘건 글씨 띄우던 무사님이,
신경 많이 못쓸것같아서 주변에 많이 깔아놓은 피구슬도 안처먹고 '힐' '힐' 계속 한글자 치고 가만히
서잇던 자랑스러운 무사님이
한마디 하십니다.
왜 쿨마다 버프 안주냐고.. 그러니까 법사님이 또 한마디 거듭니다. 엠 구슬도 좀 군대군대 깔아주세요. 모잘라는거
뻔히 보이면서 왜 안깔아주세요 ;;
팟원으로써 자기가 필요한 요구?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아카는 안돌아봣지만 미궁은
수도없이 돌면서 저렙 인던때부터 지금까지 제대로 할 일 하면서 딜하시는 분들이 그런 요구하시면
군소리안하고 죄송요 ; 치고 바로 실행 들어갑니다. 근데.. 딜하는 와중에도 템 판다고
뻘건글씨 띄우면서 하던.. 처맞처맞하기 바빳던 무사랑, 어글만 먹으면 내쪽으로 엄청 뛰어와서
몇번이나 제가 밟혀서 죽을뻔하게 만든 티칭법사가 그런 말 하니 기도 안찹니다.
무막 뚫리는거 알면서 도망 안가고 정면에서 무막해서 처맞처맞하던 광보다,
멍때리면서 몹 배꼽만 이쑤시개로 콕콕 찌르고 딜러인척햇던 탱보다 더 짜증났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탱 죽어가고 법사눕고 그러는 와중에 비상탈출해서 마을 와버린담에
열마디 해줫습니다.
제가 왠만하면 겜하면서 싫은소리 하기 싫은데요, 숙련 팟이라면서 부적도 안들고 오는,
아니면 만얼마 아까워서 안뿌리는 님들하고 하는 저도 힘들거든요? 저는 돈이 남아돌아서 던지나요?
딜하면서 엔터치고 방향키눌러서 거래창에 님 글 한번 더 띄울시간에
딜 한번 더하시거나 회피 좀 하실래요? 님 할꺼 제대로 안하면서 맞느라 바쁜 탱님 광님
폭힐하느라 못 주고 잇던건데, 파티 상황 제대로 안보세요? 시야가 그렇게 좁으신가?
님은 이상황에 거래창에 그렇게 도배가 되던가요? 그리고 님이 자꾸 처맞처맞하는대
탱님 신경쓰느라 힐 많이 못드릴까봐 님 주변에 피구슬 깔아놓은거 안보이세요?
맞으면 좀 드세요 그리고
폭힐하느라 어글 내가 다 처먹고, 엠 모잘라서 무슨 스킬 하나만 누르면 엠피가 부족하대서
내가 발컨이려니 하고 처먹은 엠물약이 몇개인데, 님은 이제까지 하나도 안드신거 제가 다 지켜봣거든요?
저도 엠관리 부족햇지만 님도 엠 관리좀 하실래요? 엠부적도 안들고 다니는건지 안뿌리는건지,
엠 모자르면 양심잇게 물약이라도 드실래여? 왜여, 엠물약도 안가지고 다니나여?
이러니까 아 진짜 말 많네여. 걍 쫑 내져. 이러고 무사가 먼저 파탈..저도 열받아서 파탈햇음 ㅡㅡ
광기의 가호 하나 제때 못 걸어준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님들 다 하는 미궁에서 하는
정령이 하는 스킬들, 버프들 저도 제때 다햇어요. 그나마 무사보다 더 열심히 딜하던 광전사,
좀 답답하긴 햇지만 없으면 내가 더 힘들어지고, 모든 힐 1순위인 창기사 살려보겟다고
폭힐하는대, 그 전에도 틈마다 광기 쓸라고 하면 회피기로 도망치듯 넘어갓으면서 ㅡㅡ
내가 지만 졸졸 쫓아다님서 광기 줄수도 없는 일인데, 엠 모잘르는대 힐러 바빠보이면
엠물약 먹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라고 엠없으면 딜 안나오는 법사, 엠똥 안떨궈주고싶엇겟어요?
계속 팟원들 상태 바 보는대 물약 먹은적 한번도 없는 법사가 제게 그런 말 해도 되는건가여?
제가 너무한건가여?
한 삼일 전 상황인대 다시 한번 생각하니까 열받아서 글써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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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욤댕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