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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6 13:20
조회: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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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크리스탈 지적정령할땐 아니었고 부캐 31랩 광전으로 저택 입구에서 생긴 일화입니다.
제 무기 크리셋팅 - 정밀타격/비열한일격/집행자의분노
창기님이 제 크리스탈 보더니 하나가 다르다고 말을 하시네요.
그래서 "뭐가 다른가요?" 묵묵부답.. 그래서 다시한번 "뭐가 다른데요? 말씀을..."
"집행자요...도전자 안끼세요?"
........................
그래서 "막보전까지는 다 일반몹 투성인데 도전자를 끼나요" 했더니 ㅋㅋ
"두개 갖고 다니세요" (집행자 도전자 각각 가지고 다니란 말이죠)
헐.......남에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ㅋㅋ감놔라 대추놔라ㅋㅋㅋ 어이상실
막보에서 당근 도전자로 바꾼다고 했더니
그렇게 바꾸는 사람을 못봤다네요.
못 믿는 눈치길래ㅋㅋㅋㅋㅋㅋㅋ 직접 도전자낀것 보여드림요...-_-
아놔.. 정말 별에별...
황당한 지적에 짜증이나서
"초반에 도전자끼는게 민폐죠" 하고 대화를 끝냈네요.
아.. 겜하면서 이런사람 저런 사람 만났봤지만...
제가 저런 사람 마음까지 헤아려서 일반몹에서 효율도 안나오는 도전자끼고 다녀야하나요....
번외로 예전에 법사로 황미 돌때 초반 일반몹 때문에 올 집행자의 위용했더니 어떤 광전님왈
왜 도전자 안끼셨어요? 하더니 불안하다고 파탈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상하네요 .... 일반몹에서 도전자가 집행자보다 효율이 좋은가요?
아니면 그냥 막보때 잊고 안바꿀까봐 그 많은 일반몹을 도전자끼고 잡으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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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