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길드원이(=타인이) 공미랑 검탑 돌다가 인벤에 공략 올라왔는데 왜 안 보고 오냐고 혼내자 응 안 봐도 니가(=타인이) 알려주니까 라고 대답했다 혼난 야매 정령사입니다.

 

 

 

검탑 공미 두 번씩은 돌아봤는데 아직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축해 섬광 타이밍 여전히 헷갈리고 인던 가자고 하면 손이 떨리고 식은땀도 나고 그러네요.

 

 

 

그래도 랜타나 근 원 이런 건 토크온으로 알려주는 법사 친구가(=타인이) 있어서 괜찮은데 귀에다 대고 알려줘도 맞고 죽었지만

 

 

 

그래도 정령사인 만큼 축해나 섬광은 누가 하라고 안 시켜도 간지나게 알아서 척척 하고 싶은데,

 

 

 

관리자 인증 게시물에 귀요미 창기사인가 하는 분이 올린 영상은 보스 공략 뿐이어서요.

 

 

 

제 기억엔 일반몹 구간에서 축해를 해야 했던 때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축해 하는 구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