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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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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막보에서 던초를 했네요 제가...정령으로 정원 팟을 만들었는데 검광무법정팟이 되었어요 검탱분들께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좀 그랬지만 촌섭이라 탱구하기 힘들어서 걍 가봤습니다 입던 전부터 광전분과 무사분이 스피드하게 돌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말 하시길래 다들 잘하실줄 알고 믿고 입던 했어여 혹시나 하고 광전님 무사님 장비를 보니 광전님은 55퀘템무기 차셨고 무사님은 52 인장 무기 차셨더라구요 솬을 해드리고 첫번째 관문에서 부적을 할라고 닥불을 피웠죠 법사님이 엠부 하시더라구요 다들 가만 계시길래 제가 치타를 던졌어요.법사님으 누가 맷좀 해달라고 하셨는데 다들 가만 계셔서 제가 맷이 없어서 치저를 던지고 출발 했어요 1넴 그냥저냥 넘어갔어요.2넴서 부터 장난이 아니더라구여 검투님 진짜 못하시고 광전님 무사님 회피와 무막은 몰르는 분이시더라구요 어글장판은 법사님한테 계속 붙어 있는데 법사님은 멀쩡하신데 검광무 세분이 난리도 아니었어요.나름 그런팟 경험 많이 해봐서 열심히 살릴려고 했는데 무사님 2넴에서 한번 죽으셨네요.2넴 잡고 인간적으로 너무들 많이 맞으시네요 한마디 했네요 3넴에서도 힘들게 클리어 하고 부적이 떨어져서 다시 닥불을 피웠어요.다들 가만 계시더라구요.제가 엠먼저 던졌어요.10초정도 아무말도 엄고 아무행동도 엄으셔서 짜증나서 걍 혼자 달려나갔어요 다음방에서 어떻게 하나 볼려고 다시 닥불을 피웠더니 다들 모이시더라구요.역시나 다들 가만 계시더라구요.정말 어이가 없어서 제가 걍 치타 치저 또 날리고 출발 했네요 막보 잡으러.. 근데 암만 생각해도 좀 너무한 사람들 같아서 말했습니다.저 차단해도 좋은데 다른팟 가셔서는 스피드하게 돌자고 하시기 전에 부적부터 좀 챙겨서 다니시라구요. 그랬더니 광전분이 자기 부적 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근데 웨 부적 안썼냐니깐 제가 다하니 가만 있었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두번째 부적 할때 엠부만 하고 달려나가서 다시 닥불 피울때도 가만히 계시지 않았냐니깐 부적 아까우믄 자기가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퀘템에 인장템 무기들고 부적한장 안뿌리는 사람들이 쳐맞을건 다맞고 스피드하게 진행하자고 했으니 말이에요 무사는 저보고 힐이나 똑바로 주고 부적 얘기 하라고 하더라구요 어글은 법사님과 정령인 제가 다 잡고 진행했는데 피만쭉쭉 빠지시는 근딜님들 살릴려고 진짜 힘들게 했는데 말하는 싸가지가 정말 어이 없더라구요 더이상 안대겠다 싶어서 막보 50프로정도에서 초기화 했네요 마지막에 법사님 한번 죽으시고요.법사님께는 정말 죄송하네요 법사님은 중간부터 그 검광무 세분을 차단 하셔서 중간에 저희가 말하는걸 하나도 못들으셨대요 근데 던초 하고 나오시더니 그 법사님도 정말 화가 나셨는지 그 광전님과 무사님을 외창으로 욕하시더라구요 필터링으로 욕이 다 나오시진 않았는데 엄청 화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영주 길드에 속해 있어서 갠히 길드 이미지에 누를 끼치는 행동을 한거 같아서 길탈 했구요 무슨 이유서든지 막보에서 던초 했던건 제 큰 잘못이 맞으니깐요. 정령님들 스피드하게 돌자고 하고 부적 한장 안쓰는 인간들이랑 팟가심 걍 돌지 마시고 나오세요 |
내귀에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