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상을 갔습니다.

정령으로는 어떤 팟이든 내가 다 살린다!라는 마인드인지라

 

창기-킬리언 6강

광전-검은광대 7강

무사-킬리언 7강

법사-붉은주술사 9강

 

조금은 험난 할 거 같았지만 지원해서 갔습니다.

검상1넴 딜러분들 줄기차게 다운 당하십니다!! 각성을 해주고 싶지만!

아쉬운대로 출혈다운은 1초정화-힐로 닥딜을 유도합니다.

얼마든지 쳐맞쳐맞해도 돼. 내가 다 살려줄게.

 

검상2넴.. 토템이 아무도 없답니다. 그래서 독 중앙에 좋은 자리에 깔아 놓고 컨 채우고 ㄱㄱ

법사님... 결국 누우십니다. 리셋하다가 눕고 뿔카 분노-뒤돌아후리기에 또 한 번..

힐-정화로 정신없습니다.. 진정한 힐노예였습니다.

 

3넴... 골렘휘두르기와 소용돌이에서 나뒹구는 무사와 광전을 살려내며 혼자 뿌듯해 합니다.

 

툴사.... 한 12,3분만에 10%가 다가왔습니다!! 여행의 즐거움을 켜고 크~게크게 돕니다.

2.7%..광전이 눕습니다 1.2%법사님도 눕습니다. 자부로 일어났지만 곧 다시 사망하셨습니당....

우리 무느님 끝까지 딜해보려다가 역시 가시고 창기님 포기하고 같이 돌고 계십니다.ㅠㅠ 남은 hp0.8....

 

제가 나섭니다!

주박3타-질주주문서-텔포 주박3타유지 1타-텔포-주박 한타-텔포 생정-주박.....

중간에 창기님은 누우셨고...

 

툴사가 뱉은 템중에 분노한 로브가 뙇!

일단 부활부터... 법사님 부활시켜서 독 제거좀 부탁드리고 신속부활로 창기님 부활.... 다시 한 명씩 스키로 부활..

 

로브 팔자고 했습니다!

법사님 2급 7강로브 저는 3급명품 9강로브.

대답없이 루팅설정도 안 됐는데 그냥 막 집어 드십니다............

에씨....ㅜㅜ

제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뽀찌란 말을 안 하고 돌려서....

"부적 물약값정도만 주시면 제가 포기해 드릴게요~"

대답 여전히 안 하고 그냥 주사위 먼저 굴립니다....근데......근데......97....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저도 입찰하면 뭔가 구차해보여 그냥 포기 눌렀습니다.....

그러고 혹시나 미안한 감정이라도 느껴보라고 좋은 말 하고 나왔어요.

"축하드려요. 좋은 옵 띄우세요~"

그제서야 " ^^ " 하고 파탈....

 

엊그제 켈사로브도 루팅중 갑작스런 섭다로 날렸는데.. 전 아예 운이 없나봐요.ㅋㅋㅋㅋㅋㅋ

체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