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하 회하 회상

 

세 인던 뺑뺑이 돌면서...

 

 

재료템, 재물템, 뭐 할거없이 싹다 긁어다가 팔았더니만

 

드디어 1만골드를 넘엇네요 ㅠ_ㅠ...

 

 

저번에 먹었던 회당 감시자의 슈즈와 글러브도 팔렸고...

 

 

 

뭐, 낄까도 생각해봤지만 강화할 돈도 용기도 없기에 재탄생에 만족하고 살고 있슴미다...

 

 

 

그 제작해서 입는 로브는 솔직히 룩이 좀 탐나긴 합...니다만 어쩔수잇나... 그릇에 맞게 살아야죠 ㅠ

 

다음번에 먹은 회당 감시자의 슈즈와 글러브는 고이고이 모셔두고서 옵작과 강화를 도전해볼까도 생각중..

 

 

 

 

하지만 발상은 먼 나라의 꿈 ㅇ_ㅇ...

 

마리님 공략글도 올라왔겠다, 로브만 먹고나면 도전해볼까 하고있지만...

 

매번 나오면 가져가는 법사때문에 축하 받는게아니라 축하 하고있네요 ㅠ_ㅠ....

 

 

 

 

골드는 정말.. 예전 단위로 치면 1억인거 아님니까...

 

감격입니다 감격 +_+.. 남들은 우스울지 몰라도 제겐 테라 정령사 만랩찍는것 다음의 목표엿으니까요..

 

 

이제 회상 기둥도 혼자 잘 부수겟다, 오늘 꽃게 타임어택도 해봤겠다!

 

이제 숙련팟 당당히 지원해도.... 무관하겟죠 ..? 흐흐.

 

 

 

P.S.

아참, 혹시 회당 감시자 셋 룩 올라온 게시글같은거 보신분 있나요??

 

어딨는지만 살짝 알려주세요 ㅇ_ㅇ.. 지금입고있는 신발 룩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요...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