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정령한테 맺힌게 많은 분들이 더러 있겠지만

 

전체적인 평가는 정령이나 사제나 '이제 각자 갈길 가자'는게 주류지 않을까싶습니다.

 

게시판 글 중에 그래도 '배고프다'하는 글이 있을 수 있지만

 

굳이 신경쓸 필요없다고보고요.

 

자기가 하는 클래스에 부족한 부분은 언제나 보이기 마련이고 저도 정령게시판에 푸념하듯

 

그분들도 푸념할 수 있는 부분이잖습니까.그걸 가지고 다른 게시판 넘어와서 푸념하시는거 아닌이상...